케이스티파이,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첫 번째 협업

유러피안 감성 결합된 테크 액세서리 라인

글로벌 테크 액세서리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프렌치 캐주얼의 대명사인 패션 브랜드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MARITHE+FRANSOIS GIRBAUD, 이하 마리떼)와 손잡고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마리떼의 유러피안 감성과 케이스티파이의 혁신적인 디자인 기술력이 결합된 테크 액세서리 라인으로, 브랜드의 시그니처 요소를 담은 심플하면서도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케이스티파이가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와 손잡고 첫 번째 협업 컬렉션을 선보인다.

특히 마리떼의 헤리티지를 보여주는 ‘데님’과 ‘클래식 로고’ 키워드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테크 컬렉션으로 깊은 의미를 더한다. 이에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두들 베어’와 ‘빈티지 베이스 볼 로고’ 그래픽 요소를 활용한 디자인도 포함돼 컬렉션의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폰 케이스를 비롯해, 이어버드 케이스, 스내피TM 맥세이프 카드 월렛, 아이패드 케이스, 에어팟 및 버즈 케이스 등을 포함한 다양한 테크 액세서리로 이루어져 있다. 더불어, 아이폰 최신 기종은 물론 갤럭시 S 시리즈 및 갤럭시 Z플립 시리즈에도 지원 가능해 기능성과 디자인을 모두 갖춘 아이템들로 스타일리시한 일상을 완성시켜줄 예정이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 × 케이스티파이 협업 컬렉션은 6월 30일부터 케이스티파이 공식 웹 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 동시 출시되며, 케이스티파이 Co-Lab 앱 그리고 국내 주요 오프라인 매장 11곳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본 컬렉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케이스티파이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틱톡, X(구 트위터)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출처 : 한국섬유신물 이태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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