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

MARITHÉ + FRANÇOIS GIRBAUD

‘MARITHÉ + FRANÇOIS GIRBAUD’ IS A BRAND CREATED BY MARITHÉ BACHELERIE AND FRANÇOIS GIRBAUD.
SINCE ITS LAUNCH IN FRANCE IN 1972, THE BRAND HAS PIONEERED IN STONE WASHING, BAGGY JEANS, AND ENGINEERED JEANS,
MARKING GLOBAL FIRSTS IN THESE STYLES. MAINTAINING ITS REPUTATION FOR OVER 40 YEARS,
THE BRAND CONSISTENTLY INTRODUCES ORIGINAL AND EXPERIMENTAL DENIM-BASED COLLECTIONS. WHILE THIS DENIM BRAND WAS IMMENSELY POPULAR IN SOUTH KOREA DURING THE 1990S,
IT WAS REIMAGINED IN A CASUAL STYLE TO ALIGN WITH MODERN LIFESTYLES, UNVEILING A NEW ‘MARITHÉ + FRANÇOIS GIRBAUD’ STARTING FROM 2019.

마리떼 + 프랑소와 저버는 마리떼 바쉘리에와 프랑소와 저버가 만든 브랜드로,
1972년 프랑스에서 브랜드를 론칭한 이래 참신한 워싱 데님 팬츠와 기능적인 룩을 선보이며
글로벌 스트리트 스타일 트렌드를 이끌어 왔습니다. 브랜드의 유산을 지키며,
1990년대에는 실험적이고 창의적인 시도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2020년부터는 레이어와 함께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MARITHÉ + FRANÇOIS GIRBAUD를 선보이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가치를 담아 다시 태어나고 있습니다.

LMC

‘LMC,’ AN ACRONYM OF “LOST MANAGEMENT CITIES”, EMBODIES UNCONVENTIONAL AND DIVERSE
GENERATIONS THROUGH CONTEMPORARY DESIGNS, REFLECTING THE ESSENCE OF THE PRESENT DAY.

LMC는 “Lost Management Cities”의 약자로, 현대 도시의 감성과 다양성을 담은 컨템포러리 디자인을 통해 자유롭고, 다양한 커뮤니티 문화를 표현합니다.




Outdoor Voices

Outdoor Voices was founded in 2013 in New York by Tyler Haney with the vision of creating the #1 recreation brand.
We believe in freeing fitness from performance and embracing activity with ease, humor, and joy.
Our mission is to get people out there and Doing Things together to redefine recreation not as a challenge,
but as a natural part of everyday life.

아웃도어 보이스는 2013년 뉴욕에서 타일러 헤이니(Tyler Haney)에 의해 설립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입니다. 우리는 운동을 성과 중심의 틀에서 벗어나, 보다 편안하고 유쾌하며 즐거운 일상의 일부로 받아들이길 지향합니다. 우리의 미션은 사람들을 밖으로 이끌어 함께 움직이고, 함께 Doing Things 하는 것입니다. 레크리에이션을 특별한 무언가가 아닌, 매일의 삶 속 자연스러운 일부로 재정의하는 것. 그것이 우리가 Outdoor Voices를 통해 추구하는 방향입니다.